[신동아방송뉴스=권민아 기자] 1년 2개월 만의 공매도 재개 첫날인 3일 코스피지수와 코스닥지수가 동반 하락했다.
코스닥에는 공매도가 직접적인 영향을 끼친 반면 코스피에는 글로벌 시장의 영향이 더 컸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날 코스피200 구성 종목과 코스닥150 구성 종목 등 대형주를 대상으로 공매도가 부분 재개됐다.
금융당국이 지난해 3월16일 코로나19 충격으로 공매도를 전면 금지한 지 약 1년2개월 만이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0.66포인트(0.66%) 하락한 3127.15로 마무리됐다.
한국거래소는 이날 오후 자료를 내고 “코스피는 0.66% 하락한 반면 공매도 재개 대상인 코스피200지수는 0.47% 하락에 그치는 등 공매도 영향은 미미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반면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1.64포인트(2.2%) 급락한 961.81을 기록해 상대적으로 하락폭이 컸다.
코스닥에는 공매도가 직접적인 영향을 끼친 반면 코스피에는 글로벌 시장의 영향이 더 컸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날 코스피200 구성 종목과 코스닥150 구성 종목 등 대형주를 대상으로 공매도가 부분 재개됐다.
금융당국이 지난해 3월16일 코로나19 충격으로 공매도를 전면 금지한 지 약 1년2개월 만이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0.66포인트(0.66%) 하락한 3127.15로 마무리됐다.
한국거래소는 이날 오후 자료를 내고 “코스피는 0.66% 하락한 반면 공매도 재개 대상인 코스피200지수는 0.47% 하락에 그치는 등 공매도 영향은 미미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반면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1.64포인트(2.2%) 급락한 961.81을 기록해 상대적으로 하락폭이 컸다.
권민아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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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