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박경덕 기자] 김해시치매안심센터는 2021년 기억채움마을로 주촌면 양동·내삼 2개 마을을 선정하고, 26일 양동마을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기억채움마을은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이웃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치매 친화적 마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시는 마을의 신청을 받아 노인인구수, 치매위험도 등을 고려해 양동·내삼마을을 치매안심마을로 선정했습니다.
치매안심센터는 주민설명회를 시작으로 마을의 만 60세 이상 주민들에게 치매조기검진을 위한 치매선별검사를 실시하고, 유소견자에게는 진단, 감별검사를 시행하게 됩니다.
기억채움마을은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이웃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치매 친화적 마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시는 마을의 신청을 받아 노인인구수, 치매위험도 등을 고려해 양동·내삼마을을 치매안심마을로 선정했습니다.
치매안심센터는 주민설명회를 시작으로 마을의 만 60세 이상 주민들에게 치매조기검진을 위한 치매선별검사를 실시하고, 유소견자에게는 진단, 감별검사를 시행하게 됩니다.
박경덕 기자 battle1201@naver.com
박경덕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10.11(일) 19: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