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김기남 이지원 기자] 여수시 안산동 일원에 수 개월 전 부터 운영돼 온 사우나 시설, 유심천 사우나에 대해 수 십 건이 민원이 접수돼 현장 취재에 나섰습니다.
현장 취재결과 사우나 시설에서 수 백 톤의 생활 오폐수가 하천 하류부에 흘러 들어가 안심산 저수지는 폐수와 썩은 냄새로 인해 고기 한 마리도 살지 않고 있으며, 저수량을 담수 할 수 없는 무용지물 시설물이 되었습니다.
유심천 시설이 없을 때 이 지역은 자연산 매기, 붕어, 피라미등 여러 종류의 물고기가 번식하고 있는 청정 지역이었습니다.
인접주민들은 수 없이 안심산 유심천에 대해 시정 요구를 했으나 그때뿐이지 시간이 흘러가면 사진대지와 같이 계획적으로 행동을 취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여수시에서는 철저한 현장 조사를 실시해 더 이상 오염수가 인근 저수지 2개소 및 간척지 230ha에 유입되지 않도록 철저한 조치를 취해 주시기를 보도합니다.
현장 취재결과 사우나 시설에서 수 백 톤의 생활 오폐수가 하천 하류부에 흘러 들어가 안심산 저수지는 폐수와 썩은 냄새로 인해 고기 한 마리도 살지 않고 있으며, 저수량을 담수 할 수 없는 무용지물 시설물이 되었습니다.
유심천 시설이 없을 때 이 지역은 자연산 매기, 붕어, 피라미등 여러 종류의 물고기가 번식하고 있는 청정 지역이었습니다.
인접주민들은 수 없이 안심산 유심천에 대해 시정 요구를 했으나 그때뿐이지 시간이 흘러가면 사진대지와 같이 계획적으로 행동을 취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여수시에서는 철저한 현장 조사를 실시해 더 이상 오염수가 인근 저수지 2개소 및 간척지 230ha에 유입되지 않도록 철저한 조치를 취해 주시기를 보도합니다.
이지원 기자 jwwww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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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18: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