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기남 기자] 여수시산림조합(조합장 양재승)은 12월 24일 성탄절을 앞두고 여수시 화양면 지역의 노약자, 독거노인, 조합원 등을 대상으로 ‘사랑의 땔감 나눠주기’를 진행하였다.
이 날 ‘사랑의 땔감 나눠주기’는 화양면 창무리 소재 산림조합 양묘포지 및 산림사업장에서 발생한 부산물 약20톤을 수집해 난방용 에너지원으로 활용 할 수 있도록 20여 농가에 전달하였다.
양재승 조합장은“사랑의 땔감 나눠주기로 코로나19와 추운 겨울 날씨에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주민들과 조합원님의 몸과 마음이 따뜻해지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산림조합은 조합원은 물론 지역에 소외 된 이웃들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는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수시산림조합은 산림경영을 희망하는 귀산촌인들의 산림경영기술 컨설팅, 미래 산림가치 창출을 위한 산림자원조성 및 산림토목 시공사업을 통한 특수 법인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