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정지윤 기자] 진주목공예전수관은 12월 21일부터 31일까지 교육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모집 교육과정은 서각, 판각, 짜맞춤가구, DIY, 생활목공예 과정으로 토요일 주간 5개 반과 평일 야간 4개 반을 포함하여 총 11개 과정으로 운영됩니다.
2018년 전통 목공예의 계승 및 활성화를 위하여 개관한 진주목공예전수관은 인력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목공 일일 체험도 상시 운영하고 있습니다.
시 관계자는 “우수한 장비와 시설을 갖춘 진주목공예전수관은 많은 시민들의 역량 개발을 위해 새로운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일일 체험 디자인 개발에 노력하고 있으니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모집 교육과정은 서각, 판각, 짜맞춤가구, DIY, 생활목공예 과정으로 토요일 주간 5개 반과 평일 야간 4개 반을 포함하여 총 11개 과정으로 운영됩니다.
2018년 전통 목공예의 계승 및 활성화를 위하여 개관한 진주목공예전수관은 인력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목공 일일 체험도 상시 운영하고 있습니다.
시 관계자는 “우수한 장비와 시설을 갖춘 진주목공예전수관은 많은 시민들의 역량 개발을 위해 새로운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일일 체험 디자인 개발에 노력하고 있으니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정지윤 기자 dpqms92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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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19: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