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정지윤 기자] 진주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실직․폐업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과 취업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과 생계지원을 위해 코로나19 대응 ‘진주형 공공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습니다.
시는 2021년 1월부터 3차례에 걸쳐 연간 1000여 명에 공공일자리를 제공한 데 이어 2022년에도 시내버스, 전통시장, 공공체육시설 등의 지역 생활방역사업에 421명, 환경정비 309명, 긴급 생활안정지원금 접수 등의 행정 보조 270명 등 총 1000명을 대상으로 일자리를 제공합니다.
모집 기간은 12월 29일부터 내년 1월 5일까지입니다. 모집 대상은 사업개시일 현재 만 18세 이상에서 만 65세 미만의 근로 능력이 있는 자로서 코로나19로 실직·폐업 등을 경험한 자를 포함한 취업 취약계층, 휴업자, 무급휴직자 등 지역경제 침체로 생계지원이 필요한 진주시민이면 신청이 가능합니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신분증과 서류를 준비하여 주소지 읍․면사무소나 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됩니다.
시는 2021년 1월부터 3차례에 걸쳐 연간 1000여 명에 공공일자리를 제공한 데 이어 2022년에도 시내버스, 전통시장, 공공체육시설 등의 지역 생활방역사업에 421명, 환경정비 309명, 긴급 생활안정지원금 접수 등의 행정 보조 270명 등 총 1000명을 대상으로 일자리를 제공합니다.
모집 기간은 12월 29일부터 내년 1월 5일까지입니다. 모집 대상은 사업개시일 현재 만 18세 이상에서 만 65세 미만의 근로 능력이 있는 자로서 코로나19로 실직·폐업 등을 경험한 자를 포함한 취업 취약계층, 휴업자, 무급휴직자 등 지역경제 침체로 생계지원이 필요한 진주시민이면 신청이 가능합니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신분증과 서류를 준비하여 주소지 읍․면사무소나 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됩니다.
정지윤 기자 dpqms92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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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