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오택상 기자] 국가혁명당 허 후보는 오늘 6일 경기도 양주시 육군 72사단 올림픽부대를 방문했다.
허 후보는 올림픽부대 부대시설과 장병들이 사용하는 생활관,식당을 살펴본 뒤 신상범 사단장의 안내로 접견실로 이동해 요즘 화두가 되고있는 모병제, 장병정책, 대북정책 등 다양한 주제로 사단 군관계자들과 대담을 하였다.
허 후보는 최근 화두가 되는 모병제, 장병정책, 대북정책에 대한 공약과 정책들을 소신 있게 말하였다.
"모병제를 통하여 장병들의 임금을 올리고, 국민과 국가를 지키는 일원으로써 그에맞는 합당한 대우를 해줄 것을 약속했고, 향후 대북정책으로는 더이상 군사 무력으로 북과의 관계를 이어나가는 것은 옳지않다" 라며 대담을 이어갔다.
대담을 마친 허 후보는 장병들이 생활하는 생활관으로 이동하여 장병들과 소통하며, "모두 무사히 전역하여 사회에서 성공하는 사람이 되길 기원한다"는 새해 덕담을 통해 장병들의 사기를 북돋았다.
이어 허 후보는 “장병 여러분께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깊이 감사드리고, 과거와 달리 너무나 발전한 육군시설을 보고 놀랐다”며 국가에 충성하고 나라를 지키기 위해 애쓰는 군 장병들의 노고에 합당한 처우를 해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허 후보는 "저는 베트남 참전 2년을 시작으로, 군생활의 대부분을 전쟁터에서 보냈다"며 과거 고난했던 군생활 이야기를 하였다.
허 후보는 1971년 베트남 나트랑지역의 사단 법무참모부에서 근무한 것으로 알려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