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정지윤 기자] 교육사다리 복원을 위한 오세훈 시장의 대표공약인 ‘서울런’ 관련 새해 예산이 133억 원으로 확정(’21.12.31.)됨에 따라 서울시는 ‘서울런’ 신규가입을 새 학기를 앞둔 2월 중순 재개한다고 밝혔습니다.
소득기준(기초생활수급자 및 중위소득 50% 이하 차상위계층)에 부합하는 청소년, 학교 밖‧다문화가족 청소년, 법정 한부모가정, 북한이탈주민 가운데 '21년 회원가입을 하지 않은 초‧중‧고교생 누구나 가입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시는 ‘서울런’ 회원이 아니더라도 이용할 수 있는 최신 입시‧학습 자체 콘텐츠도 서비스에 들어갔습니다.
이대현 서울시 평생교육국장은 “지난해 ‘서울런’ 시범사업을 진행하면서 쌓은 경험들을 토대로 청소년들에게 자신감과 꿈을 심어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앞으로 더욱 다양해질 ‘서울런’ 콘텐츠와 서비스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습니다.
소득기준(기초생활수급자 및 중위소득 50% 이하 차상위계층)에 부합하는 청소년, 학교 밖‧다문화가족 청소년, 법정 한부모가정, 북한이탈주민 가운데 '21년 회원가입을 하지 않은 초‧중‧고교생 누구나 가입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시는 ‘서울런’ 회원이 아니더라도 이용할 수 있는 최신 입시‧학습 자체 콘텐츠도 서비스에 들어갔습니다.
이대현 서울시 평생교육국장은 “지난해 ‘서울런’ 시범사업을 진행하면서 쌓은 경험들을 토대로 청소년들에게 자신감과 꿈을 심어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앞으로 더욱 다양해질 ‘서울런’ 콘텐츠와 서비스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습니다.
정지윤 기자 dpqms92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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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19: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