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고경민 기자] 이종섭 국방부장관은 3월 9일(목) 오후, 해군 잠수함사령부를 방문하여, 군사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잠수함사 간부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복무여건 개선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였습니다.
이종섭 장관은 잠수함사령부 작전 현황을 보고 받은 후, 국가전략부대로서 ‘힘에 의한 평화’를 굳건하게 뒷받침하고 있는 여러분을 보니 정말 마음 든든하다”고 격려하며, “칠흑같이 어두운 바닷속에서 은밀하게 전투를 실시해야 하는 잠수함전의 특성상 평소에 전투준비태세를 완비하고 실전적인 교육훈련을 강화할 뿐만 아니라, 극한의 상황에서도 확고한 전투의지를 가질 수 있도록 정신전력을 극대화해야 한다”고 당부하였습니다.
이종섭 장관은 잠수함사령부 작전 현황을 보고 받은 후, 국가전략부대로서 ‘힘에 의한 평화’를 굳건하게 뒷받침하고 있는 여러분을 보니 정말 마음 든든하다”고 격려하며, “칠흑같이 어두운 바닷속에서 은밀하게 전투를 실시해야 하는 잠수함전의 특성상 평소에 전투준비태세를 완비하고 실전적인 교육훈련을 강화할 뿐만 아니라, 극한의 상황에서도 확고한 전투의지를 가질 수 있도록 정신전력을 극대화해야 한다”고 당부하였습니다.
고경민기자 gogyeongmi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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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18: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