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 대표의 사퇴 압박에도 조희대는 묵묵부답 답이 없었다.
국회를 통과한 사법 3법에 노골적으로 반대 입장을 표명한 대법원장 조희대를 향해 어제 정 대표가 "지금 사법개혁에 대한 저항군 우두머리 역할을 하는 것입니까? 사퇴에도 적절한 타이밍이 있습니다. 거취를 표명하시기 바랍니다."라며 사퇴를 압박했으나,
오늘 오전 출근길의 조희대는 사퇴 여부를 묻는 기자들 질문에 아무런 답을 하지 않았다.
국회를 통과한 사법 3법에 대해 3일 조희대는 ‘법관들을 악마화 하지 말라‘는 현실과 동떨어진 답변으로 자신이 사법 3법의 단초임을 모르고 있어,
‘5.1 사법 쿠데타’를 일으킨 조희대의 입장 표명이 없다면, 무소속 최혁진 의원 등이 마련한 탄핵 소추안은 예정대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2026.10.11(일) 1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