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야간조명 연출은 실외정원의 수목과 초화류, 산책로 등 기존 정원경관을 살리면서 밤에도 안전하고 편안하게 정원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주요 수목에는 투사조명을 활용해 나무의 수형과 입체감을 강조하고, 산책로 주변에는 은은한 조명을 배치해 식재와 빛이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루는 야간경관을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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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이번 야간경관 연출을 통해 실외정원을 낮에는 식물과 자연을 감상하고, 밤에는 빛과 정원이 어우러지는 체류형 야간정원으로 활용해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찾는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실외정원에서 야간에도 시민과 관광객들이 편안하게 머물며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경관조명을 연출했다”며 “정원의 아름다운 야간경관을 통해 섬박람회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