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기탁된 백미는 기탁자의 뜻에 따라 도움이 꼭 필요한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손확선·이재권 대표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고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성갑 이사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오늘도 연탄구이’평거점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백미는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해 소중한 나눔의 뜻이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복지재단은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의 복지증진을 위해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강화에 힘쓰고 있다.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