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실업은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업무를 맡아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는 청소대행업체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과림동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하며 지역사회 상생을 실천했다.
김정한 현대실업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어려운 이웃과 온정을 나누는 것은 중요한 책임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에 관심을 기울이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영구 과림동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현대실업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소중히 전달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전달된 성금은 과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연계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 사업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2026.10.11(일) 1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