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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특강에는 한국생활개선경상남도연합회 역대 회장단 등 49명이 참석했으며, ‘한국생활개선경상남도연합회 역대 회장단 리더십 역량 강화 교육’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조규일 시장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LG·GS·삼성·효성그룹 등 4대 기업 창업주의 기업 가치와 남명 조식의 경의사상(敬義思想)에 기반한 진주 K-기업가정신이 세계로 확산하고, 이를 미래 세대로 계승 발전시켜 제2, 제3의 구인회, 이병철 회장을 배출해 진주를 청년 창업의 중심 도시로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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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를 위해서는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 LH 기능 분리 재검토 등 경남진주혁신도시가 국가 균형성장을 이끄는 거점으로 도약해야 한다”라면서 “우리 한국생활개선경상남도연합회 역대 회장들께서도 힘을 실어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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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활개선경상남도연합회 역대 회장단 리더십 역량 강화 교육’은 진주의 농업, 문화, K-기업가정신 등 지역 자원을 활용한 우수 콘텐츠를 살펴봄으로써 여성 리더로서의 역량을 높이고, 시군 간의 소통과 교류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두메실농업테마파크 견학 및 체험 ▲진주실크박물관 도슨트 해설 ▲지수승산마을 마을해설사 해설 ▲K-기업가정신 교육 등으로, 농업 분야와 문화 현장을 견학하고, K-기업가정신에 담긴 도전과 혁신의 가치를 공유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김정숙 ‘한국생활개선경상남도연합회 역대 회장단’ 회장은 “진주에서 생활개선회 활동을 30년 이상 해 온 사람으로서 다른 시군 회장들에게 우리 지역의 농업과 문화, K-기업가정신의 가치를 알릴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농촌의 변화를 이끄는 생활개선회에 K-기업가정신이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