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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꽃동산 재단장은 추석을 앞두고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명석면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 회원 15명이 참여해 꽃동산 주변의 잡초를 제거하고 잔디와 화초를 정돈하는 등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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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희 협의회장은 “무더위 속에서도 지역 정화 작업에 적극적으로 나서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정화 활동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조정숙 부녀회장은 “명석면이 진주시의 주요 관문인 만큼 깨끗하고 밝은 이미지를 전할 수 있도록 다 함께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2026.10.11(일) 1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