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검은 9월 2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서울북부지방검찰청 주차장에서 진행된다. 서울특별시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도봉구지회 회원 60여 명이 봉사자로 참여한다.
주요 점검 항목은 오일류, 부동액, 전구, 타이어, 핸들, 배터리 등 차량 안전과 직결된 전반적인 부품이다. 와이퍼 등 일부 소모품도 지급되며 점검비는 전액 무료다.
차량 점검을 원하는 주민은 별도 사전 예약이나 서류 제출 없이 운영 시간에 맞춰 서울북부지방검찰청 주차장을 방문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오전 시간에는 이용자가 몰릴 수 있어 비교적 여유로운 오후 시간대에 방문하는 것을 권장한다."라고 설명했다.
김동욱 도봉구청장은 “휴일인 일요일에도 구민들의 안전한 귀성길을 위해 봉사활동에 나서주신 서울특별시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도봉구지회에 감사드린다.”라며 “장거리 운행 전 꼭 차량을 점검해 차량 결함으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