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 지난15일 삼각동사회복지회 최흥규 회장 어울림장애인센터, 이비티에스(EBTS) 동부지국 김영복 센터장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사회 이웃과 장애인들을 위한 추석맞이 사랑의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고,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비티에스 조합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물품을 전달하며 장애인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기원했다.
김영복센타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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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티에스 동부지국 조합원들은 “추석 명절을 맞아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행사는 지역사회 복지기관과 봉사단체가 함께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나눔의 의미를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사진제공:손황숙팀장
김재찬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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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19: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