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진주시청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조규일 진주시장과 정영식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등이 참석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
이번 지원금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명절 준비에 부담을 느끼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진주시는 기탁금으로 지원 대상 612세대에 세대당 6만 원씩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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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식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은 “우리의 고유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명절을 즐겁게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신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정영식 회장님을 비롯한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지원이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지원금이 꼭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게 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10.11(일) 1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