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 “깨끗한 고향, 안전한 추석” 환경정화로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했다.
광주 북부소방서 의용소방대원53명참석해 9월 21일 오전 10시 광주비엔날레 일원에서 추석 명절을 맞아 자율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김재찬 북부소방서 남성의용소방대장과 현명남 여성의용소방대장을 비롯한 의용소방대원들이 참여해 비엔날레 주변과 인근 거리의 생활쓰레기 등을 수거하며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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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들은 시민과 귀성객들이 많이 찾는 지역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 깨끗하고 안전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앞장섰다.
김재찬 남성대장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시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자 봉사활동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전과 봉사에 앞장서는 의용소방대가 되겠다”고 말했다.
현명남 여성대장도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선물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안전하고 행복한 추석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북부소방서 의용소방대는 앞으로도 화재예방 캠페인과 각종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 안전지킴이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예정이다.
사진제공:장은숙여성방호부장
참석자현황:남성대장김재찬.여성대장현명남.남성부대장오종철.여성부대장전미용.지대장기회민.최현욱.김태헌.백명희.본대부장강성곤.박병식.빙성수.전)허오상.여성본대부장최은애.장은숙.천미선등
김재찬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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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1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