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방다은 기자] 이틀째 매서운 한파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15일 아침 서울 영하 11.1도까지 떨어지면서 또다시 올겨울 최저 기온을 경신했습니다.
그 밖에 강원도 홍천군 서석면의 기온이 영하 24.7도, 충북 제천 영하 18.8도, 철원도 영하 18.1도까지 내려갔습니다.
기상청은 북서쪽에서 강한 한기가 남하하면서 15일 아침 내륙 기온이 올겨울 들어 가장 낮았다며 낮에도 영하권 추위가 지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영하 10도 안팎의 한파는 목요일까지 계속되겠고 한파 속에 제주 산간에는 최고 30cm, 호남 서해안에는 최고 15cm의 폭설이 더 내릴 전망입니다.
그 밖에 강원도 홍천군 서석면의 기온이 영하 24.7도, 충북 제천 영하 18.8도, 철원도 영하 18.1도까지 내려갔습니다.
기상청은 북서쪽에서 강한 한기가 남하하면서 15일 아침 내륙 기온이 올겨울 들어 가장 낮았다며 낮에도 영하권 추위가 지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영하 10도 안팎의 한파는 목요일까지 계속되겠고 한파 속에 제주 산간에는 최고 30cm, 호남 서해안에는 최고 15cm의 폭설이 더 내릴 전망입니다.
방다은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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