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방다은 기자] ‘밥상공동체 연탄은행’이 주최하는 연탄배달 봉사활동이 12일 오전 서울 상계동 일대에서 열렸다.
방송인 김학도, 김보성, 무술감독 양윤우, 아나운서 방다은 외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코로나19 감염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조되면서 이웃을 돕는 온정의 손길도 크게 줄어들었다.
특히 겨울철 대표 자원봉사활동인 연탄 봉사는 타격이 더 크다.
작년 1월부터 11월까지 밥상공동체 연탄은행을 통해 연탄 봉사에 참여한 봉사자는 2천287명이었다.
올해 같은 기간 1천427명의 봉사자가 참여한 것과 비교하면 1천 명 가까이 줄어든 셈이다.
한편, 연탄 배달 봉사는 예방 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진행하고 있다.
봉사 참가자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배달 가정 어르신과는 대면하지 않은 채 거리 두기를 지키며 연탄 배달 봉사를 실시한다.
방송인 김학도, 김보성, 무술감독 양윤우, 아나운서 방다은 외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코로나19 감염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조되면서 이웃을 돕는 온정의 손길도 크게 줄어들었다.
특히 겨울철 대표 자원봉사활동인 연탄 봉사는 타격이 더 크다.
작년 1월부터 11월까지 밥상공동체 연탄은행을 통해 연탄 봉사에 참여한 봉사자는 2천287명이었다.
올해 같은 기간 1천427명의 봉사자가 참여한 것과 비교하면 1천 명 가까이 줄어든 셈이다.
한편, 연탄 배달 봉사는 예방 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진행하고 있다.
봉사 참가자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배달 가정 어르신과는 대면하지 않은 채 거리 두기를 지키며 연탄 배달 봉사를 실시한다.
방다은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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