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서성희 기자] 경상남도가 문체부 전액국비사업 ‘2020년 국민체육센터 제로에너지 시설조성 지원사업’에 참여해 9개 사업이 최종 선정됐습니다.
제로에너지 건축물은 고단열 창호 설치, 고효율 설비 등을 활용해 건축물에 필요한 에너지 부하를 최소화하고 재생에너지를 활용해 에너지 소요량을 최소화 하는 건축물입니다.
‘국민체육센터 제로에너지 시설조성 지원사업’은 두 개 분야로 일반형 국민체육센터부문에는 6개소가, 장애인형 국민체육센터 부문에는 3개소가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도는 103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으며, 국민체육센터를 제로에너지 친환경 시설로 조성해 생활기반 녹색 전환을 선도할 계획입니다.
류명현 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제로에너지 국민체육센터 건립을 통해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생활체육 환경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제로에너지 건축물은 고단열 창호 설치, 고효율 설비 등을 활용해 건축물에 필요한 에너지 부하를 최소화하고 재생에너지를 활용해 에너지 소요량을 최소화 하는 건축물입니다.
‘국민체육센터 제로에너지 시설조성 지원사업’은 두 개 분야로 일반형 국민체육센터부문에는 6개소가, 장애인형 국민체육센터 부문에는 3개소가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도는 103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으며, 국민체육센터를 제로에너지 친환경 시설로 조성해 생활기반 녹색 전환을 선도할 계획입니다.
류명현 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제로에너지 국민체육센터 건립을 통해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생활체육 환경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서성희 기자 tjdgml554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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