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권민아 기자] 광주광역시가 올해부터 ‘2045년 탄소중립 에너지자립도시’ 실현을 위한 광주형 AI-그린뉴딜을 본격 추진한다.
광주공동체는 지난해 8월 ‘기후위기 비상사태’를 선언하고 ‘광주형 AI-그린뉴딜 종합계획’을 발표한데 이어 정책수립부터 실행단계까지 행정, 의회, 산업계, 시민사회단체, 전문가가 참여하는 민관 거버넌스를 구성하고 2월 초 ‘탄소중립도시 추진위원회’ 출범을 시작으로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박남주 환경생태국장은 “변화에 한발 앞서 선도적으로 새로운 길을 개척해 광주를 탄소중립의 쾌적하고 청정한 도시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광주공동체는 지난해 8월 ‘기후위기 비상사태’를 선언하고 ‘광주형 AI-그린뉴딜 종합계획’을 발표한데 이어 정책수립부터 실행단계까지 행정, 의회, 산업계, 시민사회단체, 전문가가 참여하는 민관 거버넌스를 구성하고 2월 초 ‘탄소중립도시 추진위원회’ 출범을 시작으로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박남주 환경생태국장은 “변화에 한발 앞서 선도적으로 새로운 길을 개척해 광주를 탄소중립의 쾌적하고 청정한 도시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권민아 기자 news@sdatv.co.kr
권민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