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서성희 기자] 온라인으로 진행된 제14회 지리산 산청곶감축제가 300억 원 이상, 연 생산량의 80% 이상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습니다.
당초 산청군과 지리산 산청곶감축제위원회는 지난해 봄철 냉해와 여름철 긴 장마에 코로나19까지 더해져 판매를 걱정했지만,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다양한 이벤트와 공모전을 개최하며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축제 기간 중 전체 온라인 프로그램 방문자 수는 축제 홈페이지 13만 3,277명, SNS 3만 7,382명 등 총 24만 8,082명으로 집계됐습니다. 군은 다양한 이벤트와 건조시기의 적절한 날씨로 오른 품질, 유통마진 최소화를 통한 소비자가 상승 억제 등을 성공 이유로 분석했습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에 발맞춰 온라인 축제로 전환하는 한편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 것이 효과를 거뒀다며”, “특히 곶감의 소비층이 온라인을 통해 젊은 층까지 넓어져 좋은 기회였다. 앞으로도 다양한 판로를 통해 산청곶감을 더 알리겠다”고 전했습니다.
당초 산청군과 지리산 산청곶감축제위원회는 지난해 봄철 냉해와 여름철 긴 장마에 코로나19까지 더해져 판매를 걱정했지만,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다양한 이벤트와 공모전을 개최하며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축제 기간 중 전체 온라인 프로그램 방문자 수는 축제 홈페이지 13만 3,277명, SNS 3만 7,382명 등 총 24만 8,082명으로 집계됐습니다. 군은 다양한 이벤트와 건조시기의 적절한 날씨로 오른 품질, 유통마진 최소화를 통한 소비자가 상승 억제 등을 성공 이유로 분석했습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에 발맞춰 온라인 축제로 전환하는 한편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 것이 효과를 거뒀다며”, “특히 곶감의 소비층이 온라인을 통해 젊은 층까지 넓어져 좋은 기회였다. 앞으로도 다양한 판로를 통해 산청곶감을 더 알리겠다”고 전했습니다.
서성희 기자 tjdgml554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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