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허나영 기자] 진주시는 주민 건강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2021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는 10억 2,000만 원의 예산으로 주택 슬레이트 처리 지원 250세대, 취약계층 지붕개량 15세대, 창고 등 비주택 건축물 슬레이트 처리 지원 20세대 등 총 285세대에 지원하게 됩니다.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이 우선 지원 대상이며 지원 금액은 주택은 344만 원, 지붕개량은 300만 원, 비 주택은 1동당 면적 200㎡ 이하 까지 지원되는데 초과 금액에 대해서는 본인이 부담하게 됩니다.
사업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사업 신청서와 건축물대장, 소유 사실 증명 서류를 갖춰 2월 19일까지 관할 읍·면사무소와 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됩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슬레이트 처리 지원 사업에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올해는 10억 2,000만 원의 예산으로 주택 슬레이트 처리 지원 250세대, 취약계층 지붕개량 15세대, 창고 등 비주택 건축물 슬레이트 처리 지원 20세대 등 총 285세대에 지원하게 됩니다.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이 우선 지원 대상이며 지원 금액은 주택은 344만 원, 지붕개량은 300만 원, 비 주택은 1동당 면적 200㎡ 이하 까지 지원되는데 초과 금액에 대해서는 본인이 부담하게 됩니다.
사업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사업 신청서와 건축물대장, 소유 사실 증명 서류를 갖춰 2월 19일까지 관할 읍·면사무소와 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됩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슬레이트 처리 지원 사업에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허나영 기자 navi1004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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