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방다은 기자] 정부가 담뱃값을 10년 안에 두 배 가까이 올리기로 했습니다. 흡연율을 줄여서 국민건강 수명을 늘리겠단 계획입니다.
정부가 목표로 하는 담뱃값은 8000원대입니다. 현재 7달러 수준인 OECD 평균으로 올린다는 겁니다.
현재 우리나라 담뱃값의 두 배 수준입니다. 어느 시점에 얼만큼씩 올릴지 등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현재 흡연율은 남성은 36.7%, 여성은 7.5%입니다. 정부는 담뱃값을 올리면 2030년까지 각각 25%와 4%로 떨어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정부는 담뱃값 뿐만 아니라 술값에도 건강증진부담금을 더하는 방식으로 가격 인상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공원이나 길거리 등 공공장소에 술을 마시지 못하게 하고 술병에는 광고모델 사진을 부착할 수 없도록 하는 방안도 추진됩니다.
보건복지부는 이번 계획을 통해 아프지 않고 사는 기간인 건강수명을 2030년까지 73.3세로 늘린다는 목표입니다.
정부가 목표로 하는 담뱃값은 8000원대입니다. 현재 7달러 수준인 OECD 평균으로 올린다는 겁니다.
현재 우리나라 담뱃값의 두 배 수준입니다. 어느 시점에 얼만큼씩 올릴지 등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현재 흡연율은 남성은 36.7%, 여성은 7.5%입니다. 정부는 담뱃값을 올리면 2030년까지 각각 25%와 4%로 떨어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정부는 담뱃값 뿐만 아니라 술값에도 건강증진부담금을 더하는 방식으로 가격 인상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공원이나 길거리 등 공공장소에 술을 마시지 못하게 하고 술병에는 광고모델 사진을 부착할 수 없도록 하는 방안도 추진됩니다.
보건복지부는 이번 계획을 통해 아프지 않고 사는 기간인 건강수명을 2030년까지 73.3세로 늘린다는 목표입니다.
방다은 기자 news@sdatv.co.kr
방다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