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서 '남아공발' 변이 바이러스 확진

2021-02-01(월) 16:38
[신동아방송뉴스=이수정 기자] 지난달 국내에 처음 발견된 남아프리카공화국발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가 경북 구미에서도 확인됐습니다.

경북도에 따르면 지난달 12일 두바이에서 입국해 이틀 뒤 확진 판정을 받은 30대 여성이 남아공발 변이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확진 여성의 60대 어머니도 지난달 29일 양성 판정을 받아 방역 당국이 변이 바이러스 여부를 검사 중입니다.
이수정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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