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스마트 공립박물관·미술관 구축 지원

2021-02-10(수) 13:36
[신동아방송뉴스=윤혜림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스마트 공립박물관·미술관 구축지원’ 사업에 진주익룡발자국전시관과 진주청동기문화박물관이 선정됐습니다.

진주익룡발자국전시관과 진주청동기문화박물관은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모한 ‘2020년 공립 박물관 실감 콘텐츠 제작 및 활용 사업’을 통해 다양한 기술이 접목된 실감형 콘텐츠 제작으로 상상과 현실이 조화된 새롭고 재미있는 전시 환경을 조성했습니다.

올해는 ‘스마트 공립 박물관·미술관 구축 지원’사업으로 비대면 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좀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첨단 서비스를 개발할 계획입니다.
윤혜림 기자 ychoe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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