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연휴 ‘문여는 병원·약국’ 120, 119로

2021-02-10(수) 16:55
[신동아방송뉴스=방다은 기자] 설 연휴에 갑자기 아프게 되면 평소보다 더 당황스러울 텐데요.

나흘 간의 연휴에도 전국 500여곳 응급 의료기관은 24시간 진료를 합니다.

갑작스런 응급 상황 때는 먼저 119로 전화해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때 발열과 기침 등 코로나19 의심증상이 있다면 미리 알려야 구급대원이 이에 맞게 대처를 할 수 있습니다.

만약 응급 상황은 아니더라도 코로나 의심 증상이 느껴진다면 24시간 운영되는 1339 콜센터로 문의해 도움을 받는 게 좋습니다.

연휴 기간에도 선별 진료소는 대부분 정상 운영을 하는 만큼, 신속히 진단 검사를 받는 게 바람직합니다.
방다은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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