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 소방서 위급차량 교통사고 인명구조

2021-03-09(화) 16:13
[신동아방송뉴스=윤혜림 기자] 경남 진주소방서는 지난 4일 오후 진주시 상평동 대림아파트 앞 도로상에서 교통사고를 당한 시민을 구조했습니다.

진주소방서 119구조대가 도착했을 때 도로에 포터 트럭(1톤) 2대가 서로 충돌해 차량의 운전석 좌측부 파손으로 인한 운전자의 하반신이 끼여 있는 위급한 상황이었고 구조대는 운전석 문을 강제로 개방하여 유압 전개기로 운전석의 공간을 확보한 후 운전자(환자)를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김순열 대장은 “교통사고는 언제 어디서 발생할지 모르기 때문에 항상 주의를 기울여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안전의식을 시민 여러분 모두 갖췄으면 한다”고 전했습니다.
윤혜림 기자 ychoe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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