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권민아 기자] 전라남도는 귀농산·귀어인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함평군 귀농산어촌 체류형 지원센터가 9일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귀농산어촌 체류형지원센터’는 예비 귀농인이 3~10개월간 가족과 함께 체류하면서 기초농업, 전문 실습, 농촌문화 등 이론과 실습 교육을 받는 공간이다.
2019년 전라남도 공모사업에 선정된 함평군은 38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부지 1만 5천385㎡에 건립됐다.
김영록 도지사는 “예비 귀농인이 교육 수료 후 영농에 실질적 도움을 받도록 기본적인 작물 재배기술부터 농업·창업 경영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귀농산어촌 체류형지원센터’는 예비 귀농인이 3~10개월간 가족과 함께 체류하면서 기초농업, 전문 실습, 농촌문화 등 이론과 실습 교육을 받는 공간이다.
2019년 전라남도 공모사업에 선정된 함평군은 38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부지 1만 5천385㎡에 건립됐다.
김영록 도지사는 “예비 귀농인이 교육 수료 후 영농에 실질적 도움을 받도록 기본적인 작물 재배기술부터 농업·창업 경영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권민아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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