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어촌민속관, 2021년 특별전 빨간 지구 아픈 바다 개최

2021-03-12(금) 17:03
[신동아방송뉴스=이지연 기자] 부산시 해양자연사박물관은 한국생활아트디자인협회 ‘예모팩토리’와 함께 오는 3월 16일부터 5월 16일까지 62일간 부산어촌민속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 2021년 특별전 빨간 지구 아픈 바다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특별전은 다양한 업사이클링 공예작품 전시를 통해 기후 위기의 심각성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환기하고자 기획되었으며, 기후위기와 지구온난화라는 주제 아래 기후 위기의 심각성, 지구온난화와 바다 등으로 구성됩니다.

관람객들은 이번 전시에서 재활용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지구환경과 미래 인류의 삶에 대해 깊이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이지연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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