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윤혜림 기자] 어제(16일) 오후 1시 20분쯤 산청군 단성면의 한 농로에서 비료살포기를 몰던 60대 남성이 2m 아래 개울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비료살포기가 뒤집어져 이 남성이 아래에 깔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어제(16일) 오전 10시 반쯤에는 창녕군 이방면의 한 밭에서 농작물을 소각한 것으로 추정되는 7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비료살포기가 뒤집어져 이 남성이 아래에 깔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어제(16일) 오전 10시 반쯤에는 창녕군 이방면의 한 밭에서 농작물을 소각한 것으로 추정되는 7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윤혜림 기자 ychoe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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