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국립대, 지식재산 전문인력양성 중점대학 선정

2021-03-18(목) 18:22
[신동아방송뉴스=윤혜림 기자] 경상국립대학교(GNU)가 ‘지식재산 전문인력양성 중점대학’으로 최종 선정됐습니다.

경상국립대학교 지식재산 전문인력 양성사업단은 특허청이 주관하는 ‘지식재산 전문인력양성 중점대학 사업’에 선정돼 2025년까지 51억 50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습니다.

이 사업은 연장 평가를 거쳐 2030년까지 추가적으로 사업비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경상국립대학교는 지식재산 중점대학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대학원에 ‘지식재산융합학과’를 신설하고 학부과정에서는 복수전공 형태로 ‘지식재산학 융합전공’을 설치해 2021학년도 2학기부터 학생을 모집할 예정이며 특히 경상국립대학교는 바이오 분야, 빅데이터 분야 등과 경영학이 융합된 질 높은 지식재산 교육과정을 제공함과 동시에 참여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포함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최고 수준의 지식재산 전문가를 양성할 계획입니다.
윤혜림 기자 ychoe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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