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권민아 기자] 전남도립미술관(관장 이지호)이 일상 속 복합문화기지로서 22일 개관식을 갖고 23일부터 일반인들에게 개방된다.
도립미술관은 전남의 전통성과 현대성, 국제성을 기반으로 현대미술의 국제 동향을 소개하는 현대미술관으로서, 아시아를 중심으로 세계의 다양한 예술을 체험하는 문화예술 공간이 될 전망이다.
도립미술관은 독립된 9개 전시실 외에도 넓은 무료주차장과 카페, 도서실, 휴게실, 멀티프로젝트홀, 관람객 참여형 교육공간 등을 갖춰 도민들이 일상 속에서 지친 마음을 달래고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는 복합문화기지를 지향한다.
이지호 관장은 “코로나 상황으로 지친 마음과 마음이 만나 서로를 위로하는 ‘인간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미술관’으로 가꾸겠다”고 말했다.
도립미술관은 전남의 전통성과 현대성, 국제성을 기반으로 현대미술의 국제 동향을 소개하는 현대미술관으로서, 아시아를 중심으로 세계의 다양한 예술을 체험하는 문화예술 공간이 될 전망이다.
도립미술관은 독립된 9개 전시실 외에도 넓은 무료주차장과 카페, 도서실, 휴게실, 멀티프로젝트홀, 관람객 참여형 교육공간 등을 갖춰 도민들이 일상 속에서 지친 마음을 달래고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는 복합문화기지를 지향한다.
이지호 관장은 “코로나 상황으로 지친 마음과 마음이 만나 서로를 위로하는 ‘인간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미술관’으로 가꾸겠다”고 말했다.
권민아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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