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활동계좌 4천만 개 돌파…1년새 1천만 개↑

2021-03-26(금) 16:19
[신동아방송뉴스=방다은 기자] 개인들의 주식 매수 열풍에 힘입어 주식 거래 활동 계좌수가 처음 4,000만 개를 넘었습니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19일 기준 주식 활동계좌는 총 4,006만7000여개로, 3,000만 개를 넘어선 지난해 3월 6일 이후 1년 만에 1,000만개 넘게 불어났습니다.

지난달 말 기준 주민등록 인구 5,182만명 중 20세 이상이 4,312만 명으로 평균 1명에 1개꼴로 계좌를 가진 셈입니다.

주식거래 활동계좌란 10만원 이상이 들어있고, 6개월간 한 차례 이상 거래한 적이 있는 증권 계좌를 말합니다.
방다은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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