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권민아 기자] 전라남도는 지역 명소를 홍보하고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도내에서 촬영하는 영화와 드라마 제작비 지원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전남의 자연경관, 관광지, 문화역사 등 지역 명소에 대한 영화드라마 제작자의 관심을 반영해 지난해 5천만 원 늘어난 사업비 2억 원을 지원한다.
지난해엔 목포에서 촬영한 드라마 ‘도도솔솔라라솔’, 여수에서 찍은 영화 ‘동백’, 순천, 구례에서 제작한 ‘외계인’, 장흥에서 촬영한 ‘샤크’에 총 1억 3천100만 원을 지원했다.
영화드라마 제작 인센티브를 바라는 제작사는 촬영 2주 전까지 지원신청서와 제출서류를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올해는 전남의 자연경관, 관광지, 문화역사 등 지역 명소에 대한 영화드라마 제작자의 관심을 반영해 지난해 5천만 원 늘어난 사업비 2억 원을 지원한다.
지난해엔 목포에서 촬영한 드라마 ‘도도솔솔라라솔’, 여수에서 찍은 영화 ‘동백’, 순천, 구례에서 제작한 ‘외계인’, 장흥에서 촬영한 ‘샤크’에 총 1억 3천100만 원을 지원했다.
영화드라마 제작 인센티브를 바라는 제작사는 촬영 2주 전까지 지원신청서와 제출서류를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권민아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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