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지연 기자] 부산시가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사용한 1회용품은 재활용자원으로 다시 사용하는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종합대책을 수립했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1인 가구가 증가하고, 배달문화가 확산하는 등 생활상이 변화하면서 1회용 컵과 비닐봉투 등 1회용품 사용이 급격히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환경부에 따르면 연간 1회용 컵 사용량은 25억 개이며, 비닐봉투 사용량도 1인당 420개로 추정됩니다.
이에 부산지역 1회용 컵 사용량은 연간 1억6천500개, 비닐봉투 사용량은 연간 14억5천 개에 달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부산시는 시 산하 공공기관에 1회용품 줄이기 시책을 전파해 공공부문부터 선도적으로 1회용품을 줄이기 시작해 점차 민간부문으로 확대해 1회용품 사용 빈도가 높은 분야별로 시책을 발굴·추진한다는 방침입니다.
최근 1인 가구가 증가하고, 배달문화가 확산하는 등 생활상이 변화하면서 1회용 컵과 비닐봉투 등 1회용품 사용이 급격히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환경부에 따르면 연간 1회용 컵 사용량은 25억 개이며, 비닐봉투 사용량도 1인당 420개로 추정됩니다.
이에 부산지역 1회용 컵 사용량은 연간 1억6천500개, 비닐봉투 사용량은 연간 14억5천 개에 달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부산시는 시 산하 공공기관에 1회용품 줄이기 시책을 전파해 공공부문부터 선도적으로 1회용품을 줄이기 시작해 점차 민간부문으로 확대해 1회용품 사용 빈도가 높은 분야별로 시책을 발굴·추진한다는 방침입니다.
이지연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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