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오페라 '허왕후' 오는 8일 개막

2021-04-08(목) 17:06
[신동아방송뉴스=이혜빈 기자] 김해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창작 오페라 ‘허왕후’가 오는8~10일 김해 문화의전당 마루홀에서 공연됩니다.

작품은 창작오페라 <해녀> <가버나움>의 대본 및 연출을 맡았던 작가 김숙영이 대본을 작성했고,창작오페라 <너에게 간다> <사막속의 흰개미> 등을 작곡한 작곡가 김주원이 작곡을 맡았습니다.

극을 이끌어가는 중심 인물인 허왕옥은 소프라노 김성은, 김신혜가 맡았으며 금관가야 1대왕인 김수로 역에는 테너 정의근, 박성규가 무대에 오릅니다.

허왕후는 김해에서 초연한 뒤 오는 9월 대구 오페라축제에 참여하는 등 순회공연에 들어가며, 2024년 김해 전국체전에서는 시를 대표하는 콘텐츠로 참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혜빈 기자 qls5285@naver.com
        이혜빈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신동아방송 홈페이지(http://www.sdatv.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sdatv@sda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