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서성희 기자] 하동군체육회가 코로나19로 체육활동을 하지 못하는 군민을 대상으로 2021 운동챌린지 ‘찾아가는 헬스케어’사업을 실시했습니다.
맞춤형 건강관리 사업으로 하동군체육회 소속 생활체육지도자가 직접 군민의 개인사무실이나 자택을 주기적으로 방문해 1대1 인바디 체력측정 및 개인 트레이닝을 진행합니다.
특히, 개인별 신체적 특성 및 건강을 평가해 생활습관 및 알맞은 운동프로그램을 지도하고 혼자서도 운동할 수 있도록 합니다.
전담 생활체육지도자가 일정 기간 헬스케어를 진행한 후 참여한 군민의 상태를 분석한 결과, 체성분 비만도 등 신체능력과 운동능력이 눈에 띄게 좋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체육회 관계자는 “운동챌린지를 통해 군민에게 찾아가 운동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며 앞으로 기관·단체나 체육회를 방문해 함께 운동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등 군민의 체력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습니다.
맞춤형 건강관리 사업으로 하동군체육회 소속 생활체육지도자가 직접 군민의 개인사무실이나 자택을 주기적으로 방문해 1대1 인바디 체력측정 및 개인 트레이닝을 진행합니다.
특히, 개인별 신체적 특성 및 건강을 평가해 생활습관 및 알맞은 운동프로그램을 지도하고 혼자서도 운동할 수 있도록 합니다.
전담 생활체육지도자가 일정 기간 헬스케어를 진행한 후 참여한 군민의 상태를 분석한 결과, 체성분 비만도 등 신체능력과 운동능력이 눈에 띄게 좋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체육회 관계자는 “운동챌린지를 통해 군민에게 찾아가 운동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며 앞으로 기관·단체나 체육회를 방문해 함께 운동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등 군민의 체력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서성희 기자 tjdgml554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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