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혜빈 기자] 김해시는 4월 8일 삼문 초등학교를 시작으로 11월까지 초·중학생 및 대학생을 대상으로하는‘찾아가는 맞춤형 인구교육’을 실시합니다.
미래세대가 저출생·고령화 사회가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인지하고 결혼·출산에 대한 긍정적 인식 함양과 직장과 가정의 조화로운 삶의 중요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교육을 진행합니다.
인구보건복지협회 경남지회 소속 전문강사가 학교를 방문해 진행하거나 ZOOM을 통한 비대면 교육으로 이루어지며 초등 9개교, 중등 2개교, 대학 1개교에 대해 총 22회에 걸쳐 1,90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하게 됩니다.
시 관계자는“인구문제는 지속적인 교육을 통한 인식의 전환이 필요하다며,“앞으로 학생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과 공공기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로 인구 교육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미래세대가 저출생·고령화 사회가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인지하고 결혼·출산에 대한 긍정적 인식 함양과 직장과 가정의 조화로운 삶의 중요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교육을 진행합니다.
인구보건복지협회 경남지회 소속 전문강사가 학교를 방문해 진행하거나 ZOOM을 통한 비대면 교육으로 이루어지며 초등 9개교, 중등 2개교, 대학 1개교에 대해 총 22회에 걸쳐 1,90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하게 됩니다.
시 관계자는“인구문제는 지속적인 교육을 통한 인식의 전환이 필요하다며,“앞으로 학생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과 공공기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로 인구 교육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혜빈 기자 qls52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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