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서성희 기자] 120민원 기동대 봉평동 봉사단과 봉평동 행정복지센터가 지난 9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 2세대를 방문해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습니다.
이날 지원을 받은 대상은 싱크대가 너무 낡아 교체해야하지만 언어장애를 가져 도움을 요청할 수 없던 장년 독거세대의 48세 여성으로, 맞춤형 복지팀의 방문 덕에 싱크대를 교체할 수 있었습니다.
또, 이들은 직접 세대를 방문해 미리 견적을 세우고, 당일에는 유리 및 방충망을 교체하는 등 생활불편사항을 해소하며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습니다.
봉평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매번 봉평동민의 생활불편사항이 있을 때마다 달려오는 120민원기동대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올해도 따뜻한 봉평동 만들기에 함께 하자’고 강조했습니다.
이날 지원을 받은 대상은 싱크대가 너무 낡아 교체해야하지만 언어장애를 가져 도움을 요청할 수 없던 장년 독거세대의 48세 여성으로, 맞춤형 복지팀의 방문 덕에 싱크대를 교체할 수 있었습니다.
또, 이들은 직접 세대를 방문해 미리 견적을 세우고, 당일에는 유리 및 방충망을 교체하는 등 생활불편사항을 해소하며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습니다.
봉평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매번 봉평동민의 생활불편사항이 있을 때마다 달려오는 120민원기동대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올해도 따뜻한 봉평동 만들기에 함께 하자’고 강조했습니다.
서성희 기자 tjdgml554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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