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서성희 기자] 하동군이 지난 주말부터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2021년 고장사랑 하동투어’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투어는 별천지 하동 행복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이며, 하동의 생태 문화 자원을 활용한 주제가 있는 여행 및 체험교실을 운영하고 바른 인성과 감성을 함양해 지역에 대한 이해를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투어는 초등학생은 4월 첫 투어 이후 ‘자연재해 예방시설을 찾아서’, ‘항구와 포구를 찾아서’ 등의 주제로, 중학생 투어는 ‘빨치산의 흔적을 찾아’, ‘섬진강 답사’ 등의 주제로 매달 1회씩 10월까지 운영될 예정입니다.
군 관계자는 “학생들이 우리 고장의 자원과 문화유산을 체험하고 느끼는 활동을 통해 하동의 고유한 아름다움과 가치를 깨닫고 애착심과 자긍심을 갖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투어는 별천지 하동 행복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이며, 하동의 생태 문화 자원을 활용한 주제가 있는 여행 및 체험교실을 운영하고 바른 인성과 감성을 함양해 지역에 대한 이해를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투어는 초등학생은 4월 첫 투어 이후 ‘자연재해 예방시설을 찾아서’, ‘항구와 포구를 찾아서’ 등의 주제로, 중학생 투어는 ‘빨치산의 흔적을 찾아’, ‘섬진강 답사’ 등의 주제로 매달 1회씩 10월까지 운영될 예정입니다.
군 관계자는 “학생들이 우리 고장의 자원과 문화유산을 체험하고 느끼는 활동을 통해 하동의 고유한 아름다움과 가치를 깨닫고 애착심과 자긍심을 갖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서성희 기자 tjdgml554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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