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박경덕 기자] 김해문화재단 내 전시돼 있는‘업사이클링(Upcycling)’작품이 최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지난 2013년 7월 헌옷과 폐현수막을 활용한 작품을 선보였던 [업사이클 Art; 가치의 재발견]의 연장선상에 있는 전시로, 코로나-19 시대에 환경 보호와 쓰레기 문제에 대한 인식을 전환하기 위해 기획됐습니다.
전시는 이미 사용했거나 혹은 버려진 자원을 재활용해 재탄생 시킨 독창적 예술작품들을 선보입니다.
전시는 오는 8월 29일까지 큐빅하우스에서 진행되고 독창적인 ‘업사인클링’작품 42점이 선보여질 예정입니다.
이번 전시는 지난 2013년 7월 헌옷과 폐현수막을 활용한 작품을 선보였던 [업사이클 Art; 가치의 재발견]의 연장선상에 있는 전시로, 코로나-19 시대에 환경 보호와 쓰레기 문제에 대한 인식을 전환하기 위해 기획됐습니다.
전시는 이미 사용했거나 혹은 버려진 자원을 재활용해 재탄생 시킨 독창적 예술작품들을 선보입니다.
전시는 오는 8월 29일까지 큐빅하우스에서 진행되고 독창적인 ‘업사인클링’작품 42점이 선보여질 예정입니다.
박경덕 기자 battle12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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