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지지율 33.0% 취임 후 최저치

2021-05-04(화) 16:37
[신동아방송뉴스=권민아 기자]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취임 이후 역대 최저치로 떨어졌다.

리얼미터가 지난달 26일부터 30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2천52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은 33.0%로 전주보다 0.8%포인트 떨어졌다.

정당 지지율은 국민의힘이 전주보다 0.7%포인트 오른 37.3%, 더불어민주당이 2.9%포인트 떨어진 27.8%를 기록했다.

국민의당은 7.8%, 열린민주당 5.3%, 정의당 3.7% 등을 기록했다.
권민아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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