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퇴직공무원이 청년창업농 영농정착 돕는다

2021-05-18(화) 17:05
[신동아방송뉴스=박경덕 기자] 김해시는 농업분야 퇴직공무원과 청년창업농의 멘토․멘티 체결을 통한 현장컨설팅을 실시합니다.

이 컨설팅 사업은 김해시에서 신청한 ‘창업농 영농정착 현장지원단 운영 사업’이 선정되면서 지난 3일부터 10월말까지 진행됩니다.

공모선정에 따라 김해시에서는 지난 3월 신청접수를 통해 농업분야 퇴직공무원 3명을 선발했고4월 직무교육을 실시하는 등 퇴직공무원과 청년창업농간의 멘토․멘티를 체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5월부터 퇴직공무원이 담당 청년.창업농 농가에 월1회, 년 간 총 6회 방문해 품목별 영농기술 지도 및 경영컨설팅, 농정사업 및 농업인 교육 프로그램 홍보, 영농정착 애로사항 청취 및 상담 등을 진행합니다.
박경덕 기자 battle12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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