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권민아 기자] 목포시 고하도에 위치한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관장 류태철)이 25일 개관한다.
총사업비 473억원이 투입돼 건립된 자원관은 부지면적 9만4,116㎡에 건축연면적 1만721㎡로 지하1층 지상 3층 규모로 구성됐다.
자원관은 동식물 표본, 유전자원 등 350만점 이상의 생물자원을 보존할 수 있는 수장시설과 다양한 연구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어린이체험실, 해양생물·포유류 등 500여종 1,000여점을 전시하는 상설전시실 등도 조성돼 있어 교육체험공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매주 월요일이 휴관일인 가운데 만 4세 이하, 만 65세 이상, 장애인 포함 보호인 1인 등은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총사업비 473억원이 투입돼 건립된 자원관은 부지면적 9만4,116㎡에 건축연면적 1만721㎡로 지하1층 지상 3층 규모로 구성됐다.
자원관은 동식물 표본, 유전자원 등 350만점 이상의 생물자원을 보존할 수 있는 수장시설과 다양한 연구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어린이체험실, 해양생물·포유류 등 500여종 1,000여점을 전시하는 상설전시실 등도 조성돼 있어 교육체험공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매주 월요일이 휴관일인 가운데 만 4세 이하, 만 65세 이상, 장애인 포함 보호인 1인 등은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권민아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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