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박경덕 기자] 김해시는 ‘신어산 등산로’의 공중화장실 개선 공사를 이달 말까지 완료할 계획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등산객 수요가 많아진 가운데, 시는 등산로를 찾는 시민들에게 쾌적한 등산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공중화장실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정비하고 개선한다는 방침입니다.
이에 따라 노후화된 지붕 및 천정과 낡은 바닥, 벽면타일, 양변기 등을 새롭게 교체하고 시설 내·외부를 단장해 시민들이 깨끗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공사를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등산객 수요가 많아진 가운데, 시는 등산로를 찾는 시민들에게 쾌적한 등산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공중화장실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정비하고 개선한다는 방침입니다.
이에 따라 노후화된 지붕 및 천정과 낡은 바닥, 벽면타일, 양변기 등을 새롭게 교체하고 시설 내·외부를 단장해 시민들이 깨끗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공사를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박경덕 기자 battle12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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