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 겸 기자] 디지털·ICT 기업의 해외진출을 체계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민관이 손을 맞잡고 전담팀을 꾸린다.
디지털 게임체인저 육성프로그램 등 신규 사업도 발굴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디지털 수출 지원센터도 운영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4일 조경식 제2차관 주재로 ‘제1차 디지털·ICT 해외진출 TF’를 개최했다며 이같이 전했다.
디지털·ICT 해외진출 TF는 올해 1월 발표한 ’K-뉴딜 글로벌화 전략‘의 후속조치로, 전세계적인 디지털화·비대면화 트렌드 속에서 국내 혁신기업들이 글로벌 신시장을 선점할 수 있도록 현장의 애로사항을 해소를 지원하기 위해 민관협업·범부처 차원에서 운영된다.
디지털 게임체인저 육성프로그램 등 신규 사업도 발굴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디지털 수출 지원센터도 운영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4일 조경식 제2차관 주재로 ‘제1차 디지털·ICT 해외진출 TF’를 개최했다며 이같이 전했다.
디지털·ICT 해외진출 TF는 올해 1월 발표한 ’K-뉴딜 글로벌화 전략‘의 후속조치로, 전세계적인 디지털화·비대면화 트렌드 속에서 국내 혁신기업들이 글로벌 신시장을 선점할 수 있도록 현장의 애로사항을 해소를 지원하기 위해 민관협업·범부처 차원에서 운영된다.
이 겸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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