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지연 기자] 부산시가 4차산업 기술의 첨단 인프라가 될 글로벌 데이터센터를 유치합니다.
부산시는 6월 17일 10시 시청 26층 회의실에서 홍콩 데이터센터 전문기업 원아시아 네트워크와 함께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건립을 위한 투자협약 체결식을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날 협약식에는 박형준 부산시장, 최성민 원아시아 한국대표, 하승철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장 등이 참석했으며, 찰스 리 원아시아 대표는 홍콩 본사에서 화상연결을 통해 체결식에 참석했습니다.
이번 협약체결로 원아시아 네트워크는 미음산단 내 25,000여㎡ 면적에 하이퍼 스케일 데이터센터 및 교육센터를 건립하여 운영하게 되며, 이를 위해 5년간 6억달러를 투자하고 지역 상생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입니다.
부산시는 6월 17일 10시 시청 26층 회의실에서 홍콩 데이터센터 전문기업 원아시아 네트워크와 함께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건립을 위한 투자협약 체결식을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날 협약식에는 박형준 부산시장, 최성민 원아시아 한국대표, 하승철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장 등이 참석했으며, 찰스 리 원아시아 대표는 홍콩 본사에서 화상연결을 통해 체결식에 참석했습니다.
이번 협약체결로 원아시아 네트워크는 미음산단 내 25,000여㎡ 면적에 하이퍼 스케일 데이터센터 및 교육센터를 건립하여 운영하게 되며, 이를 위해 5년간 6억달러를 투자하고 지역 상생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지연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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